우수
가로등 아래 빗방울
밤하늘 수놓던 밤
한 올 한 올 실타래
그림처럼 펼쳐지고
선율은 봉긋이
터지는 어울림
그
찬란한 향연
비 내리는 겨울밤
적어본 짧은 시 한 편
•세무법인 더택스 이경선 세무사•부동산 자산관리사, 심리상담사•시집 2권 출간 외 몇 권의 시, 산문 공저 참여•한국시인협회, 서울시인협회, 시산작가회 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