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처럼
꽃을 보았다
너를 그렸다
꽃잎 하나 너란 아이의 웃음이
꽃잎 하나 너란 아이의 행복이
되어주길 바랐다
오늘 밤 곤히 잠든 너의 곁
살며시 놓은 작은 꽃 하나
어여쁜 꽃내음
너의 사랑이 되어주길
이 밤 고요히 바랐다
시집 <그대, 꽃처럼 내게 피어났으니> 수록 시
출간 이후, 많은 독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아온 시집 『그대, 꽃처럼 내게 피어났으니』 가 개정증보판으로 새롭게 출간되었다. 이번 개정증보판엔 저자의 미발표 신작 시 24편이 추가 수록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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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선 시집 | 따뜻한 사랑의 언어로 독자를 감싸 안아주는 시인 이경선.시인의 〈그대, 꽃처럼 내게 피어났으니〉가 개정증보판으로 독자와 다시 마주합니다.사랑이 점점 그 가치를 잃어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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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법인 더택스 이경선 세무사•부동산 자산관리사, 심리상담사•시집 2권 출간 외 몇 권의 시, 산문 공저 참여•한국시인협회, 서울시인협회, 시산작가회 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