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란 기적과도 같은 일이다. 하나의 우주와 또 하나의 우주가 만나 서로가 서로를 공전하는 일이다. 하나의 세상과 하나의 세상이 만나 '함께'라는 세상을 만들어내는 일이다.사랑하는 이가 나를 사랑해 준다는 것 그로부터의 사랑의 시작은 그 어떤 별보다도 찬란히도 빛나는 일이다. 기적, 마법, 빅뱅, 혹은 생명의 탄생과도 같은 것이다.
•세무법인 더택스 이경선 세무사•부동산 자산관리사, 심리상담사•시집 2권 출간 외 몇 권의 시, 산문 공저 참여•한국시인협회, 서울시인협회, 시산작가회 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