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만의 계절. 180
법 앞에 평등하지 못한 나라
by
함문평
Sep 9. 2024
법 앞
에 평등하지 못한 나라
요즘 검찰이 김거희 디올 백 수수에 대해 불기소 쑈를 하느라 애쓴다.
눈물겹다.
그런 잣대로 김혜경과 문다혜로
다루기 바란다.
keyword
디올
김혜경
매거진의 이전글
야만의 계절. 179
야만의 계절. 181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