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만의 계절. 494

고무호스로 맞아도 못 고친 거짓말

by 함문평

홍장원, 김봉식 비화폰 통화 삭제


참 한심한 인간들이 이 나라 공무원으로 너무 많이 있다. 전 세계에서 인터넷을 가장 잘 쓰는 나라가 우리나라다.

컴퓨터 서버에 로그기록을 원격으로 삭제하면 IP주소가 남아서 어디서 연결해 삭제했는지, 분석하면 다 나온다.

홍장원이 12월 6일 국회에 출석해서 윤석열이 싹 잡아들여라 말한 것을 증언한 날 국정원 1 차장과 서울경찰청장 비화통화기록을 삭제했다. 책임자 김성훈을 구속수사 하길 바란다.

참으로 비겁한 놈이지, 최고통지자 역임한 놈이 자기가 한 말을 안 했다고 거짓말하는 것을 보니 어려서 고무호스로 맞을만하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고 꼬맹이 시절부터 거짓말을 하고 아비에게 고무호스로 맞았어도 변한 것이 없다. 그래서 사범대학에 가면 교육학 개론에 교육의 가소성과 불가소성을 배운다. 꼬맹이가 거짓말로 고무호스로 맞고 커도 못고친 것이 거짓말이다. 입만 열면 거짓말도 모자라 출근 차도 가짜로 경호팀만 출근시키고 자기는 늦잠자고 술 깬 후 출근했다. 비화폰 지급 대상도 아닌 김건희에게 지급하고. 나참 기막혀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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