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만의 계절. 500

박근혜, 윤석열 그만 설쳐라, 외국인 친구가 본다

by 함문평

탄핵당한 대통령이 대통령이야?


참, 과학적 이성적으로 생각하는 독일인 친구가 너희 나라는 참 이상하다. 탄핵당한 대통령이 영화 보러 다니고 시장을 다녀도 저렇게 환영하는 것이 이해가 안 된다고 했다.

할 말이 없지만 대한민국을 위한 변명을 했다. 한민족은 정이 많아서 그렇다고 했다. 그 말을 하기는 했지만 왠지 서글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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