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우정, 김진우, 김건희, 한동훈
심우정 검찰총장 된 사연
처음 심우정이 검찰총장 발표 시 작가는 김건희 오빠 김진우와 휘문고 동창이라 발탁된 것이라고 생각했다.
올해는 야만 이야기보다 희망의 글을 많이 쓴다고 새해 다짐을 했다.
세상이 좋은 일보다 나쁜 일이 더 많아 이렇게 야만이야기를 또 한다.
심우정과 김진우가 휘문고도 영향이 있었지만, 김건희 일가가 마약 쪽 사업을 하는데, 인천세관을 통해 127킬로 그램 마약이 반입된 사건을 덮으라고, 김건희가 윤석열에게 영적으로 지시했다. 윤석열이 용산 행정관으로 와있던, 전직영등포경찰서장 출신에게 지시했다. 반대로 영등포 경찰서 백해룡 경정은 인천세관 직원 중 마약 연류 공무원을 잡으려고 공개브리핑 준비를 했으나 하루 전에 없던 일로 하라고 압력 받았다.
한동훈과 김건희가 사이가 멀어졌다.
인천지검장 심우정이 그 마약 사건을 잘 묻었다고, 김건희가 오빠 김진우가 인연이 있어 검찰총장된 것으로 흘렸다. 작가가 김건희에게 꼴깍 속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