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대신 명파로
해운대 구의원인지 시의원인지들이 해운대로 해양수산부 조기 이전을 반대했다가 부산시민 중에 해운대구 아닌 시민들에게 작살나게 혼나고 있다.
이런 것을 30년 전에 돌아가신 할아버지 어록으로 병신 육갑을 떨어요라고 한다.
할아버지는 박정희와 백선엽을 일본 놈보다 더 미워했다. 왜냐하면 그 두 인간은 조선인이면서 일본 놈 보통 놈 보다 더 일본인이었기 때문이다.
해양수산부와 제일 큰 해운회사 해운대로 이전하면 도랑치고 가재 잡는 일 아니야?
그걸 반대하는 해운대 구의원인지 시의원인지 출처가 불분명한 연놈들은 완전히 윤석열과 역사강사 어떤 놈에게 세뇌된 파충류 아니야? 나의 생각은 없고 똥장군 지고 남이 장에 가니 덩달아 장에 가는 놈 수준이다.
해운대 아파트에 사니 원래 의원들이 아파트에 사는 줄 알지? 작가가 거기서 1991년부터 1993년 6월까지는 니들 아파트 단지가 200만 평 탄약고 시절 울타리 경비중대장을 했다.
중대장 마치고 93년 7월부터 94년 6월까지는 대연동 백구두라고 의장대장을 했다.
정말 탄약고를 노태우인지 물태우인지 덕에 아파트단지로 개발하고, 부산시 발전 위해 해수부 이전한다면 감사합니다는 못할망정 반대의결이 말이 되냐? 못된 연놈들아.
해운대 의원들이 반대하니 해수부와 가장 큰 해운회사를 강원도 명파항으로 이전을 건의한다. 지구 온난화로 북극 얼음이 녹아 화물선 왕복통행에 이상 없다고 합니다. 원거리 남쪽으로 돌아 유럽 가는 것보다 북극항로가 경제적이고 장기적 안목에서 남북통일 이전에 북한화물 선적해 준다 운임만 똑바로 내라 차원이면 해운대 싸가지 연놈 반대하는 곳보다 멍파가 1000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