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집 돈다발
이상민 장관 집에서 돈다발이 나왔다. 이상민 집에만 돈다발이겠어요? 추경호, 권성동, 이철규, 기타 등등 충암파 떨거지들 압수수색하면 돈다발, 아편다발, 흰색 가루 뭉터기로 나올 것이다.
공소시효 지났으니 이제야 하는 말인데, 마약장사가 돈은 떼돈을 번다. 할아버지는 청춘 시절을 만주에서 보냈다. 만주에서 처음에는 농사일을 도와주고, 일 년에 살 두 섬 정도 새경 받고 일했다. 성실하고 양심이 걸어 다니는 도덕 교과서 수준이라 아편장사하는 사람이 새 일꾼을 한 명 구해주고 데려갔다. 간단한 중국말을 가르치고 아편장사 조수를 시켰다.
어려 한문을 사서삼경까지 익혔기에 어려운 대화는 땅바닥에 한자를 써서, 필담으로도 했다. 아편장사로 독립해서 돈을 엄청 벌었다. 이문의 30%는 김 구 선생에게 30%는 88여 단장 김일성에게 40%는 차후 장사를 위해 아편을 매입했다.
이상민 집에서 나은 돈다발이 혹시 건진법사에게 받은 뇌물이 아닌지 의심이 간다. 김충식을 통해 한학자나 윤영호가 보낸 통일교 뇌물인지도 조사할 일이다. 윤석열이 12월 3일 발표한 계엄의 작전명이 충성 8000이란다. 일본 기미가요에 나오는 1000과 8000을 따서 취임 1000일이 12월 3일이고 김충식이 파주에 무궁화동산을 만든 것이 8000평이다. 혹시 조선땅에 일본 자위대가 오면 거처할 장소가 없어 동해안 비무장지대에 일본인 이름으로 구입한 땅이 8000평이다. 특검은 김건희, 윤석열, 김충식, 김진우, 최은순을 수사하면서 일단 해외도피 못하게 출국금지부터 때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