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수 못해도 되는 300억 원
윤석열이 대통령으로 재임하면서 삼부토건 주가 조작을 위해 무기 300어 원 상당을 우크라이나에 무상지원했다고 조국혁신당 김준형 의원이 폭로했다.
원희룡이 우크라이나 방문 시기를 전후해서 윤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면서 약 300억 원에 해당하는 무기를 제공했다. 계약서에 러시아와 전쟁 휴전이나 종전 시 반환할 수 있으면 반환하고, 우크라이나가 반환이 어려우면 반환 안 해도 문제 삼지 않는다는 조항을 넣었다고 한다. 사법시험 9수를 해도 그렇지 바보 아니야? 그냥 깔끔하게 이 무기는 무상으로 지원한다라고 쓰면 전 세계 사람들이 와~ 존경할 것을 그렇게 꼭 9수 티를 내서 문서작성을 하냐? 300억 원이 뉘집 개 이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