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필귀정
조은석 특검 파이팅!
특검 조사에 불응하는 윤석열을 특검이 구속 기소했다. 이미 현재까지 기록만으로도 사형, 무기 둘밖에 없는 죄인이라 기소 잘했다고 본다.
강제구인해서 태극기 부대들 집결만 도와주느니 현재 상태에서 구속기소한 것이 아주 현명한 판단이라고 생각한다.
대통령 선거에 작가도 윤석열을 찍었다. 찍고 투표장을 나와 딸이 물었다. 아빠 2번 찍었지? 응. 나중에 아빠 후회할 거야, 두고 봐?
왜?
뭐라고 한마디로 말할 수 없지만 일단 손바닥에 임금 왕을 지지자가 쓴다고 손바닥을 벌리는 놈이 21세기 인간이야? 요즘이 구지가 시대처럼 거북아 거북아 대가리를 내밀어라 그러지 않으면 구워서 먹으리하는 시대라면 손바닥 임금 왕을 주민들에게 보여주고 하늘이 나 보고 왕이 되라고 했다. 너희들은 나를 왕으로 모셔라라고 하면 통했겠지. 하지만 이명수 기자 7시간 녹취록 들어봐. 김건희가 얼마나 천박하고 싼 티가 나는지 보이고, 그녀 말에 찍소리 못하고 다 들어주는데, 대통령을 하겠어? 그렇게 공사구분 못하는 부부가 대통령 부부가 되면 나라 망할 징조지?
아, 정말 내 딸이지만 꼬맹이 시절 그네를 밀다 힘이 빠져 살살 밀면 아빠 군인 맞아?
왜?
그네도 힘차게 멀리 못 밀면 어떻게 무거운 총 들고 싸워 이길 수 있어? 하던 꼬맹이가 어느새 커서 대통령 선거 찍고 난 다음 아빠에게 돌직구를 던지는구나? 했다.
아, 정말 딸이 투표일에 한 말처럼 찍고 난 손가락을 깨물어주고 싶었다.
디올 백을 디올이라 말 못 하고 작은 파우치라고 말한 놈은 방송국 사장이 되고, 82년 대입 시험에 전국 수석한 원희룡은 국토부장관하면서 김충식 말을 듣고 온천지 그린벨트 해제와 서울 양평 고속도로를 바나니로 만들었다.
애국가 가사가 하나님 아닌 하느님이 보우하사라서 하나님, 하나님 하는 극동방송 이사장이 채 해병 특검에 압수수색을 당했다. 이런 것을 사필귀정이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