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계절. 152

전시작전권 환수

by 함문평

요즘 트럼프가 주한미군방위비

분담금을 10배로 늘이는 목표 아래 슬며시 주한미군 4500 명 감축설을 흘렸다.

물론 1950년 탱크 한 대 없던 시절 미국군인과 여러 나라 군인들이 참전해 이역만리 한국땅에서 고인이 되신 부산 UN묘지 참전 용사들에게 감사한다. 생존해 각자 본국으로 가서도 6.25만 되면 부산 UN묘지 전우에게 묵념한 노병들을 위해 작가는 의장대장으로 1993년 4월에서 1994년 7월 4일까지 행사지휘를 했었다.


세월이 흘러 군대서 은퇴했고, (고) 노무현 대통령 시기부터 전시작전권 환수 위한 한미 합동으로 을지훈련과 그 이전 군수분야 한반도 전개 훈련을 통해 실제 부산항에 배로 물자 오는 것, 평택항으로 오는 것, 전방에 북한군 4집 단군 화력을 한미 공군이 초전 초토화한다는 전제 하에 인천항에 군수물자가 오는 것까지 검증이 마쳤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멍청한 윤석열 정부시절 똥별과 똥별출신 국방장관 뒤에서 조종하는 친일파 김충식, 김태효 이런 자들이 주한미군 없으면 바로 나라 망할 듯이 언론 플레이를 했다.

주한미군이 1980년대 1990년 대까지는 엄청난 위력을 발휘했다. 그래서 미군 전차에 여중생이 깔려 죽어도 정부는 미국에 찍소리도 못했다. 하지만 이 땅에 다카키 마사오가 태평양에 수장시키려 했어도 세계 인권단체 항의로 수장 못 시킨 김대중이 대통령이 되었다.


세월이 흘러 대통령이 되었고, 작가는 열쇠부대 전방연대 정보과장으로 방문 전 경호실 지침 받아 안전조치하고 행사당일 악수한 것이 인연이라면 인연이었다.


그전에는 셋째 아들 김홍걸이 방위병으로 56사단 신병교육받을 때 화생방 교관 겸 인사장교를 했다.


그때 평민당 당수였는데, 화생방 교육 간에 <내가 걷는 70년 대>와 <대중 경제론>의 한 부분을 김홍걸 생각을 못하고 수업 간에 한 마디 했는데, 기무부대가 수양록 검사를 했는지 김홍걸 수양록에 화생방 교관 강의를 아버님이 보셨다면 좋아했을 것이다라는 글 때문에 난생처음 기무부대 호출되었고, 12월 대통령 선거 부재자 신고 3명이 반송되어 두 번째 기무부대서 혼이 났다.


이야기가 잠시 삼천포로 빠졌지만 전시작전권 환수해도 전혀 문제없다. 국방장관 방위 출신이 해도 전혀 문제없다.


전쟁수행은 합참 이하 작전사 그 이하 사단서 하는 것이지 국방부와 청와대는 부정부패만 안 하면 된다. 지정학적으로 미국은 미군을 평택에 주둔하니 김정은과 협상 잘해 신의주에 주둔하나 미국 국익은 변화 없다. 그걸 미국 펜타곤에서 장기 전략 연구팀은 이미 30년 전에.ㄱㆍ런 논의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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