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만의 계절. 536

윤 내란수괴 사형, 최소 무기를 원한다

by 함문평

<나는 윤석열 대통령만 지지한다>를 쓴 이에게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표현의 자유가 주어진 나라다.

길거리에 부정선거 현수막이 붙어있어도 누구 하나 감히 떼지 못한다. 작가는 동사무소 실버노인 일자래 일을 하는 58 개띠 형에게 부탁해 불법 현수막 철거용 자루가 낚싯대처럼 길고 끝에 낫이 달린 도구를 한 시간만 빌려달ㄹ고 했다. 형이 이유를 물어 현수막 잘라버리려려는 것을 알고는 아우 그거 하면 잡혀간다고 해서 못했다.


여기 브런치스토리에 윤 내란수괴만을 지지한다는 글에 댓글을 쓰려고 하니 댓글 쓰기가 금지되었다.


아마도 글쓴이는 댓글 작가처럼 돌직구 날아올 거라는 것을 예상한 모양이다.


저는 댓글 쓰기, 좋아요 다 허용합니다. 마음껏 댓글 달아주세요.


윤석열이 12월 3일 계엄을 선포한 것이 부정선거는 표면상 이유 빙산의 일각이고 수면 아래 물속에 안 보이는 이유는 명태균이 구속되고, 명태균과 김건희 통화전문이 세상에 퍼지는 것을 막기 위해서이고, 윤 내란수괴는 자신이 뽑은 최악의 대통령이고, 나는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는 말에 깜빡 속았다면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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