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어록 아무것도 아닌
특검에 출석한 김건희는 기자들 앞에서 아무것도 아닌 제가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고 했다. 영혼 없는 소리를 지껄이는 속내는 나는 공직자가 아니야, 공직자는 윤석열이야. 죄는 윤석열이 다 가져가고 나는 참고인 조사를 받고 끝날 것이라는 자신감이 깔린 말이다.
그 말은 변호인이 알려준 말을 앵무새처럼 읊조린 것이다. 하지만 특검과 특검보가 김건희 변호인단 머리 다 합친 것보다 영리하다. 그 증거는 질문지 100여 문항을 일부러 변호사업계에 흘렸다. 그 질문에 대해 철저하게 김건희 변호인단이 아니다, 모른다로 대답하게 유도했고, 확보된 증거물과 녹음 파일을 첨부해서 법원에 구속을 신청했다. 지귀연 판사 아닌 판사라면 누가 봐도 구속할 수밖에 없는 영장 신청을 했다. 다음 주 기대하시라. 개봉박두 김건희 구속 수감이다. 아물렴 특검과 특검보가 김건희 보다 아이큐, 이큐, 지큐가 떨어지겠지?
김건희 변호사 아이큐 다 더해봐라 특검과 특검보 파견 검사와 수사관 아이큐 따라오겠어?
특검에서는 김건희 출석일을 넉넉하게 2주 주고 수사를 미리 다 했다. 반클리프 목걸이 모조품으로 교체했을 것을 미리 알고 홍콩에 모조품 만든 회사 문의해서 김건희가 진술한 2004년에서 2007년은 홍콩에도 모조품이 없었다. 모조품은 2015년에 출시된 것까지 파악한 상태서 김건희 조사를 했다. 덫에 걸린 것이다. 그 한마디로 김건희는 증거인멸에 딱 걸려 구속이 된다. 건희가 구속되면 윤석열 멘붕 터지고 유경옥 까라 문고리 3인방 멘붕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