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밥 먹기 힘든 사람. 96

줄리 아가씨 말고 <줄리 마담>

by 함문평

이명수 기자와 김건희 7시간 통화 녹취록에서 김건희는 이 기자에게 자기는 줄리하고 싶어도 할 시간이 없었다.

대학원 다니면서 논문 쓰고, 도사들을 만나면서 인생은 무엇인가 영적 대화를 하느라 줄리 할 시간이 없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하려면 아가씨를 왜 하냐 마담을 하지?라고 했다.


주가조작과 코바나콘텐츠 전시 아이디어 짜느라고 줄리 할 시간이 없었다고 말하고 이명수기자 어리숙하니까 이용해 그 말이 온 지구에 퍼지게 했다.


그런데, 윤석열이 탄핵되자 권력이 무서워 말 못 했했던 웨이터 닉네임 <조용필> 선후배가 폭로했다.


이번에 라마다르네상스 볼케이노 유흥주점서 <조용필>이라는 닉네임으로 초창기 활동했던 웨이터와 그 웨이터가 은퇴할 무렵 웨이터 업계에 진출한 후배 웨이터 닉네임 <조용필>이 오랜만에 만나 통화한 녹음이 언론에 돌고 돈다.


작가가 음성 파일을 나의 글에 탑재 실력이 없어 함께 못 올리는데, 댓글에 누가 웨이터 <조용필> 검색해 선후임 조용필 통화록을 올리면 독자들 기절초풍할 것이다.


김건희는 실제 머리는 골빈당이고 잔대가리만 평생 굴려온 여사라서 자기는 <줄리>가 아니라는 것을 이명수 기자에게 말했는데, 말속에 나는 <줄리 아가씨>는 안 했고, <줄리 마담>을 한 거야라고 말하고 있다.


이번 특검에 출석하며 들고 간 백도 그렇게 샤넬과 디올 백이 수십 개 있음에도 저렴한 백을 들고 쑈를 했다. 평생을 남에게 보여주기 쑈 거짓 인생을 쑈한 것이다.


자자금시법 위반과 정치자금법으로 무기에 처해야 한다. 판사는 지귀연 아닌 판사에게 배당되어야 한다.


줄리를 줄리라고 말했다고 허접한 검사놈이 기소해서 생업을 못하고 법원에 오라가라를 당하는 사람이 아니다. 검사 판사 놈은 좀 상식에 맞게 일하기 바란다. 국민이 낸 세금으로 월급받고 살면 월급의 원천에 합당한 일을 하라고 정약용 어른신이 말하지 않았니? 홍길동이 지 아비에게 아빠라고 말 못하고 홍 대감 어르신! 호칭한 것은 조선시대 경국대전이 그렇게 써 있어서 그렇게 호칭했다. 2024년 넘어 2025년에 줄리를 줄리라고 디올을 디올이라고 샤넬을 샤넬이라고 호칭한 것을 왜 기소하냐? 허접한 검사놈에 그걸 재판하는 놈이나 나라가 썩어도 너무 썩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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