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만의 계절. 548

한동훈 발짝 버튼

by 함문평

공수처에 예전 조국, 정경심 사건에 핵심 증언을 한 최성혜 동양대총장에 대한 학교공금유용사건 관련 안동지검 검사들의 야만이 사건접수 배당되었다. 이건에 대해 한동훈이 언론 보도 후 한 시간도 안된 시간에 SNS에 발짝 버튼을 눌렀다. 작가가 사범대학 신입생 시절 교육심리와 교육사회학 시간에 배운 내용이 동물의 조건반사적 반응을 인간이 일으킬 때는 그만큼 심각한 사연이 숨어있다고 배웠다.

한성혜 총장이 조국, 정경심 사건에 대한 이런저런 증언과 교비유용에 대한 공소시효는 지났을지라도 최근 인지한 내용과 그것을 수사한 검사들 행위에 대한 공소시효는 아직 유효하다. 아울러 한동훈이 반부패부장으로 그 시기 행위는 아직 공소시효 기간 냐다. 한동훈 기다려라. 나의 이글이 억울하면 작가를 고발해 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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