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수하여 광명 찾자
이미 작가가 야만의 계절 545에서 김건희 줄리 내력에 대해 세상에 알렸다.
그런 줄리로 세상을 살다 보니 공사 구분을 못했다. 겁대가리 없이 안가로 서희건설 이 회장을 두 번씩이나 불렀다.
공적 직함이 없는 깃이 대통령 입회하에만 사용하는 안가를 사용했다.
하기야 양재택 검사나 윤석열 검사나 거시기 한번 잘못 놀려 양재택은 어머니에게 한심한 놈 본처를 두고 첩년에게 아파트 홀랑 빼앗겼다는 소릴 들었고, 윤석열 모친 최성자는 아들 취임식에도 안 갔다.
이제 윤석열, 김건희 둘 다 구속되었다. 윤과 김에 권세에 눌려 협조한 사람은 특검에 진실을 불어라. 차후 정상 참작이 될 것이다. 자수하여 광명 찾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