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만의 계절. 549

자수하여 광명 찾자

by 함문평

이미 작가가 야만의 계절 545에서 김건희 줄리 내력에 대해 세상에 알렸다.

그런 줄리로 세상을 살다 보니 공사 구분을 못했다. 겁대가리 없이 안가로 서희건설 이 회장을 두 번씩이나 불렀다.

공적 직함이 없는 깃이 대통령 입회하에만 사용하는 안가를 사용했다.

하기야 양재택 검사나 윤석열 검사나 거시기 한번 잘못 놀려 양재택은 어머니에게 한심한 놈 본처를 두고 첩년에게 아파트 홀랑 빼앗겼다는 소릴 들었고, 윤석열 모친 최성자는 아들 취임식에도 안 갔다.

이제 윤석열, 김건희 둘 다 구속되었다. 윤과 김에 권세에 눌려 협조한 사람은 특검에 진실을 불어라. 차후 정상 참작이 될 것이다. 자수하여 광명 찾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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