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은정 파이팅!
아, 작가가 2025년은 암울한 이야기보다는 희망의 글을 많이 쓰겠다고 신년계획을 세웠으나 작년 12월 3일 내란성 친위 쿠데타가 계엄으로 가장해 선포되었다. 계획은 계획 현실은 현실인데, 임은정 동부지검장이 마약수사 검사장이다라는 소식에 바로 희망의 글을 올립니다.
영등포경찰서 지금이야 구가 영등포, 구로, 금천, 관악, 동작으로 5개로 쪼개졌지, 작가가 목표 경기고로 할아버지가 정하고 횡성한우 99마리 중 일단 3마리 팔아 서울로 위장전학할 시기는 5개 구가 영등포구였고, 지금 고척스카이돔 구장과 길 건너 아파트 단지는 서울남부구치소였다.
고척돔 건설 위해 남부구치소는 구로구 천왕동에 이전했고, 유명한 김건희 일명 줄리 작가가 구속수감되었다.
백해룡 경정이 영등포 경찰서에서 마약수사 시 김찬수가 영등포서장이었다. 찬수가 백해룡 마약수사 공개브리핑을 못하게 한 공로로 용산집무실 파견을 갔고, 거기서 총경 승진을 했다. 백해룡은 영등포서 마약수사 팀장서 보직해임 되고 화곡지구대장이 되었다.
임은정 동부지검장은 그동안 수사기록 열람과 백해룡을 동부지검에 파견요청하면 정말 전 세계에 가장 멋있는 마약수사 검사장이 될 것이다. 참고로 작가가 강릉 함 씨 54세 손인데, 옥계항으로 마약 1.7톤이 들어온 것을 나경원 남편 이름은 모르는데, 춘천지법 판사와 권성동, 이철규 등이 없던 일로 했습니다.
임은정 동부지검장님, 이것도 압수수색 바랍니다. 임은정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