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계절. 163

대검과 법무부 압수수색 정말?

by 함문평

정말 작가가 여기 브런치작가에 재수로 뽑힌 이후 희망의 계절에 하루 두 번 올리는 것은 처음입니다.

앞글 임은정 파이팅! 은 달리는 버스에서 써서 올리고 지금 이 글은 지평막걸리와 묵사발을 먹어가면서 올립니다.

심우정과 박성재는 정말 12.3 내란 이후 군인 똥별 다음으로 중요한 직책이고 인물이지만 아무도 감히 건들지 못한 것을 특검이 압수수색했다.

바보도 아니고, 학생시절 공부 반이나 학교서 선두 그룹인 특검, 특검보, 파견 검사, 수사관, 경찰관, 주사, 주사보 등은 정말 그 직책에서 잘하는 사람이 뽑혀간다.

오늘 압수수색이 이 나라 암울한 과거를 청산하고 희망의 나라로 가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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