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유기하지 마시오
윙년에 당신들이 조선시대 음서제도로 양반집 아들을 아버지가 영의정, 좌의정, 우의정, 육 판서였다고, 과거 9 수로 합격한 윤석열보다 더 돌대가리라도 관직을 주듯이 선거관리위원회 직원 딸, 아들은 합격시켜서 국민을 분개한 적이 있다.
음서로 선관위 직원된 인원 다 정리되었던 아내던 간에 당신들 국민이 낸 세금으로 월급 받으면 월급 주는 원청인들에게 최소한 예의가 있어야 하는 것 아니겠어요?
기사는 기사로 말하고, 소설가는 소설로 말하고, 시인은 시인으로 말하고, 검사는 공소장으로 말하고, 판사는 판결문으로 말하고, 죄수는 항소로 말한다.
지금도 문장력 향상 모범글로 필사의 대상이 되는 유시민의 항소이유서가 아무리 명문이라도 유시민이 불어버린 것 때문에 그 시절 운동권 선후배가 엄청 잡혀갔다. 작가는 그 시절 운동권이 아니고 검정교복 고등학생이었다. 아는 누나가 전단지를 자기가 들고 가면 경찰에 잡힐 염려 있다고 검정교복, 교모 쓰고, 학생 가방에 교과서 다 빼고 누나가 경필로 등사한 전단지를 운반했다.
윤석열 대통령선거 후보자 가로수 화랑 사무실, 서희타워 7층 사무실 특검이 수사하는데, 당신들 뭐 하는 거야? 직무유기 아니야?
중앙선거관리원원장 직권으로 실사조사하고, 선거법 위반이면 당신들이 정당해산 요구해야 상식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