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만의 계절. 683
노상원 재판 똑바로 하시오.
노상원이 현역 장교시절 이름은 노용래다. 육사 41기라 작가는 ROTC24기라 1년 임관이 빠르다. 하지만 군대 성우회 회식이나 재향군인회 회식이면 노상원이 상석이지만 동네 마을잔치에 가면 작가가 상석이다.
1979년 작가는 고3이고 노명래는 고2였다. 작가가 3 수하고 대학 82학번이 되었다.
세월이 흘러 중학교 동창모임에 갔더니 중앙 4자리를 비우고 앉았다. 이유를 물으니 육사 40기, ROTC22기, 3사 19기 2명 자리란다.
야, 미친놈들아! 여기가 재향군인회 송년회야? 서울성남중 25회 송년회라 지가 집에 금두꺼비 키우든 왕년에 장군으로 전역했거나 방위병 18방, 6방, 어둠의 자식 병장, 신의 아들 병역 기피자, 미필자 안 가리고 오는 순서대로 앉으라고 했다.
6시에 인원 온 그대로 오프닝을 했다.
한참 마시는 중에 4명이 왔다. 늘 가운데 자리 앉던 습성에 자리를 바라봤다.
늦게 와서 가운데 앉는다는 것이 상식에 맞아? 여기가 재향군인회 회식이면 군대 계급으로 배치하지만 중학교 송년회라 오는 대로 앉는 거라고 했다.
그냥 갔다.
그 후 오늘까지 8년 동안 총무하는데, 참석 안 한다.
잠시 노상원 이야기하다 삼천포로 빠졌다.
육사 출신은 그 시절 힘든 보직은 피하고 진급은 잘했다. 노상원은 소위, 중위, 대위를 정보를 한 것이 아니다. 그냥 육사 출신 꿀보직으로 소령 진급했고, 소령 이후 정보사령부 근무했고, 소령시절 일본전문가 과정 유학을 했다.
천리대학교라고 안견의 그림 몽유도원도를 소장한 학교에서 공부했다. 요즘 뉴스에 핫한 인물 별명이 대통령의 장인 김충식을 그때 만났다. 이번 12.3 내란 기획 아이디어는 김충식, 노상원이다.
육사라고 남들 야전서 개고생 할 때 편하게 일본 유학 마치고 귀국 중령, 대렬, 장군이 되었다. 미친놈은 어디 가나 침 흘린다고 정보학교 교장이 되더니 거기서 어린 교육생 여군을 추행했다. 그러니 장군으로 나왔어도 연금이 없으니 아기보살 신당에서 겸업을 했다.
김충식, 김건희, 노상원이 세 연놈이 계엄기획 최상층부다.
특검 이거 작가가 이 정도 글을 써주었는데 밝히지 못하면 특검도 아니다.
법원은 군사비밀 어쩌고 군인 출신 재판을 비공개로 하는데, 요즘이 전두환 시절 계엄군법회의냐? 비공개하지 말고 공개하라. 김정은 하도 쪽팔리는 일이라 남조선 내란에 관심 없다.
윤석열, 노상원, 김건희, 김충식, 여인형, 김용현, 이상민, 곽중근, 박안수 등 내란주동자와 종사자 재판 공개로 다시는 이 땅에 그런 헛짓거리 할 생각도 못하게 하라.
비공개한다고 비밀 안 지켜진다. 돌아가신 황장엽이 기자회견서 남조선에 고첩이 몇 천명 있어서 청와대 회의 내용 다음날이면 노선도동당 3층에 도착해 있다고.
허접한 군사비밀보호법으로 호도하지 말지어다. 노희대 희대의 허접한 법관은 지귀연 룸사롱 접대를 왜 감싸는가?
법원은 왜 노상원을 숨기는가? 특검이고 법원이고 노상원을 오픈시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