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만의 계절. 684
오세훈이 그렇게 종묘가 유네스코 지정 문화유산임을 뻔히 알고도 용적률 상향조정된 건축을 고집부리는 이유가 기자들이 탐사 추적으로 밝혀졌다.
김건희와 희림이 그 뒤에 있다. 오세훈이 김건희 조종받는다고 이미 2년 전에 작가가 헌인마을 이야기, 서울시도서관 대형 해치가 홍매화 색으로 둔갑되었을 때 언급했다.
오세훈과 서울시는 더 이상 감옥 간 김건희의 아바타가 되지 않기를 경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