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 그 비싼 요리를 조희대에게 대접
국회에서 서영교 의원이 제보받은 녹취록을 들려주었다. 김충식, 정상명, 한덕수, 조희대 등 4명이 비싼 복전문집에서 오찬 회동을 했다.
이재명 대통령 후보 재판건이 대법원에 오기만 하면 알아서 처리하겠습니다라고 정상명, 한덕수, 김충식에게 말한 것을 식당 종업원이 증언했다.
참 민주주의 마지막 보루라는 대법원이 지귀연 까라 조희대 까라 이런 놈이 좌지우지한다는 것이 부끄럽다. 빨리 물러나거나 탄핵시켜야 나라가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