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만의 계절. 579

통일교서 받은 돈뭉치에 임금 왕을 쓰고 상납

by 함문평

정말 2025년은 글을 야만보다 희망의 글을 쓰고 싶었다. 신년계획으로 희망의 계절을 야만 보다 1개라도 많이 쓰자고 했다.

처음 며칠은 의도적으로 희망의 글 밝은 글을 썼다. 최근에는 희망의 계절, 야만의 계절 표시 없이도 써봤다. 안 된다. 권성동이 그렇게 정치탄압이라고 아우성치더니 구속되니 바로 불었다. 통일교에서 받은 돈을 반은 지가 쓰고 반은 윤석열에게 오만 원 권 박스 세로에 임금 왕자를 써서 윤석열에게 상납했다고 불었다.


돈을 주려면 그냥 주지 한자로 임금 왕은 왜 써? 대통령 후보 토론회에 손바닥에 왕쟤 쓰고 나왔을 때 알아보고 찍지 말아야할 걸 작가도 2찍을 엄청 후회했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야만의 계절. 5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