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서 받은 돈뭉치에 임금 왕을 쓰고 상납
정말 2025년은 글을 야만보다 희망의 글을 쓰고 싶었다. 신년계획으로 희망의 계절을 야만 보다 1개라도 많이 쓰자고 했다.
처음 며칠은 의도적으로 희망의 글 밝은 글을 썼다. 최근에는 희망의 계절, 야만의 계절 표시 없이도 써봤다. 안 된다. 권성동이 그렇게 정치탄압이라고 아우성치더니 구속되니 바로 불었다. 통일교에서 받은 돈을 반은 지가 쓰고 반은 윤석열에게 오만 원 권 박스 세로에 임금 왕자를 써서 윤석열에게 상납했다고 불었다.
돈을 주려면 그냥 주지 한자로 임금 왕은 왜 써? 대통령 후보 토론회에 손바닥에 왕쟤 쓰고 나왔을 때 알아보고 찍지 말아야할 걸 작가도 2찍을 엄청 후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