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대표 결단하라
한학자가 특검에 조사받고, 통일교 신자 명부와 국민의 힘 당원 명단 엑셀에 솔트값 부여하고 공통점 통일교와 핸드폰 번호 이름으로 돌렸더니 가관도 아니다.
특검 수사가 정당탄압이라고 권성동과 장동혁 아우성쳤다.
국회의원 중에 한학자에게 세례 받은 놈도 있다. 지역구에서 주민이 찍어준 표로 당선된 것은 민심이라고 치자 비례대표는 매관매직이다. 통일교 자금이 국민의 힘에 들어간 것이나 일본 통일교 자금이 자민당에 들어간 것이나 동급이다.
가끔 작가가 인용하는 애국가 가사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다. 통일교 한학자나 임성근 위해 기도해 준 김장환은 작가의 글이 거시기하겠지만 거시기하면 반대 논리 글을 써봐라. 작가의 주장이 사악한 주장인가? 다른 나라에서는 하나님이 전지전능한지 모른다만 조선땅 삼청리 금수강산은 하느님이 보우하신다. 하느님 덕분에 특검이 김장환까라 한학자 까라 종교인 수사를 하고 미국 트럼프 허접한 놈이 종교탄압하냐고 하니 이재명 대통령이 논리적으로 굴복시켰다.
장동혁 더 이상 고집부리지 말고 이쯤에서 정당해산하는 것이 차후 내년 선거에이로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