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김건희 달타령
구속 수감된 윤석열과 김건희가 달타령을 한 이유가 문재인, 이낙연, 조 국 사진으로 풀렸다.
윤석열 지방으로 좌천된 검사를 검찰총장까지 발탁 누가 했을까? 누가 한 것이 아니고 김건희가 뇌물로 그렇게 만든 것이다. 김건희가 김정숙에게 뇌물인지 선물인지를 보내고 검찰총장이 되었다. 거기에 이낙역 아내가 왕년에 김건희 여고시절 미술교사였다. 김건희는 국어, 영어, 수학은 양 아니면 가였는데, 미술만 수였다. 천안인가 어디 촌 학교 미술대에 합격했다고 거짓말하고 화실에서 중고등학생들을 미술 가르치다 들켜서 최은순에게 잡혀온 것을 김충식이 인맥을 동원해 경기대학교 회화과에 합격시켰다. 그 말은 김충식 녹취대화록 열린 공감에 다 보도된 이야기다.
최근에는 이냑연 동생이 삼부토건 임원으로 있으면서 주가조작에 가담했다. 문재인은 아버지가 문형동이라고 6.25에 인민군 상위로 참전했다. 낙동강 전투에서 작가가 졸업한 서울성남중 선배가 학도병이었는데, 그 선배와 다른 2명 학도병에게 잡혔다. 거제도 포로수용소에 있다가 남북포로교환에 북으로 갔다. 금강산에서 문재인이 이모를 만났다고 하는데, 사실은 생모라는 첩보가 있다. 이것은 남북통일도면 평양노동당청사 비밀문서고에 수장된 우리나라 운동권 중에 김일성 만나고 충성서약서 진본과 문재인이 상봉한 이모가 이모인지 생모인지는 그때 밝혀질 것이다.
윤석열과 김건희가 달타령을 하니 달이 Moon이다. 문재인이 알아듣고 이낙연 부르고 조 국 부르고 셋이서 사진 찍어 감옥에 있는 윤석열 김건희에게 달이 밖에서 응원한다는 신호를 보낸 것이다. 조 국은 말로는 이재명 정부 잘되게 노력한다고 말을 해야 지가 빨리 특별사면 되는 거 알고 지껄인 것이고, 속으로는 당에 성추행으로 이미지 실추되거나 말거나 차기 선거에 세력 넓힐 생각뿐이다.
윤석열을 탄핵 파면한 것은 애국가 가사 덕분이다. 30년 전에 돌아가신 할아버지 말씀에 조선 땅에는 우리나라를 보우하시는 하느님이 계신다. 그래서 나라가 힘들 때마다 하느님이 도와주신다. 하느님이 인민들 마음을 움직여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의병이 되고 광복군이 된다. 할아비는 키가 너무 커서 의병이나 광복 군하려고 해도 쉽게 발각될 거라 못했다. 대신 아편장사로 돈을 벌어 김 구 선생도 드리고, 김성주에게도 무기구입비를 보냈다고 하셨다. 할아버지는 김일성을 김성주라고 불렀다. 왜냐하면 할아버지는 김일성 아닌 김성주 시절에 알던 사이였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