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만의 계절. 600

오세훈 쓰고 양심에 털 난 놈으로 읽으면 된다

by 함문평

작가는 1962년 생이다. 어린 시절 학생시절 겉과 속이 다른 학생을 양심에 털 난 놈이라고 했다. 서울 한강버스에 막대한 홍보비로 홍보하고 비가 오면 비 안 오는 날로 연기해도 되는데 기필코 비를 맞으면서 강행한 이유가 김건희처럼 그날이 길일이라고 날을 미리 받았기 때문이다. 21세기에 슈퍼컴퓨터로 하늘의 구름 속 수분 %를 측정해 강수확률까지 예보하는데, 어디 건진법사, 천공스님, 아기보살, 땡칠거사 등등에게 미리 날을 받았는데, 강수확률 90%인데도 행사 강행하는 것이 무속에 빠진 윤석열, 김건희, 오세훈의 공통점이다.

서울시 상징 해치가 무슨 색이야? 호랑이와 삵 중간색이다. 그걸 화강암 돌로 만들었으면 돌색으로 해야지, 한심한 놈이 김건희가 분홍색으로 하라니 온천지 서울시 해치도 분홍색, 청와대 초소도 부나 홍색, 셔틀버스돈 분홍색, 1500억 들어간 한강버스 지붕도 분홍색이다. 그러니 21세기에 될 일도 안되고 한강버스가 고장이 자주 난다. 왜? 1500억을 공정한 집행이 아니고 사심이 들어간 집행이라 그렇다. 그 1500에 들어간 시 예산과 그 사업에 투자하기로 하고, 투자는 쥐꼬리 내고 이권 챙긴 놈과 오세훈 관계를 이실직고하라.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야만의 계절. 5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