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만의 계절. 613

윤석열을 태조 반열에 올린 장동혁

by 함문평

장동혁이 수감된 윤석열을 면회했다고 개인 SNS에 올렸다. 국민의 힘 대변인이 발표 못하고 개인 SNS에 올린 것을 보면 국민의 힘 당에서도 별로 자랑스러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한 것은 기특하다.


조선시대 이성계가 자식들이 서로 왕이 되겠다고 싸움질로 사람이 죽자 더러운 꼴 안 보려고 함흥에 갔다. 아버지 마음을 달래고 한양으로 모시고 오려했으나 함흥에 특사를 보내면 가기는 갔으나 돌아오는 사람이 없었다. 함흥서 다 죽여버린 것이다. 심부름 보냈으나 성과도 없고 연락도 없는 것을 함흥차사라고 한다.

장동혁이 윤석열을 감방까지 찾아가 알현한 것에 국민의 힘에서도 시대에 안 맞는 일이라고 한다. 참 기특한 장동혁을 차기 국민의 힘 대통령 후보로 추천 바란다. 윤석열은 태조가 아니다. 태조는 면회간 자를 화살로 도착전에 죽였으나 윤석열은 장동혁 절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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