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나라가 알곡이 아닌 쭉정이 논쟁으로 도낏자루 썩는구나. 육사에 흉상 5인 선정은 육군에서 한문공부 많이 하신 이재전 장군 다음으로 많이 한 박경석 장군이 포함된 선정위원회에서 선정한 것이다.
그때 전쟁기념관 전사편찬위원들도 동의했던 사항이다.
이제 와서 일제강점기에 공산주의는 현재 김정은을 추종하는 공산주의가 아니고 일본에 대항하는 방법으로 공산주의를 이용한 것이었다.
국방부장관 그걸 알고 하는 소리니 이미 운항 중인 그것도 수년이 지난 홍범도함을 윤석열함으로 바꾸려고 국방장관 그런 소리하나 보네.
이건 좀 다른 이야기지만 생각을 좀 한다면 유사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오래전에 이건희 삼성 명예회장이 명예가 아닌 진짜 회장시절에 어마어마한 돈을 쓰고 삼성 임직원 회의를 하면서 마누라와 자식을 빼고 다 바꾸라고 했다.
좋은 말로 표현하자면 창의성을 말하는 것이겠지만 메기이론을 말했다. 작은 물고기만 수소차에 넣어 이동하면 물고기들이 많이 죽고 싱싱하지 못하지만 거기에 메기 두세 마리를 넣으면 잡혀 먹히지 않으려고 생생하게 도망을 다녀 도착지에서도 싱싱한 회를 먹을 수 있다고 했다.
삼성 전 직원은 회사에 7시 출근해서 4시 퇴근이라는 영어로 써야 유식함이 드러나는지 모르지만 세븐 투고 포라고 했던가 아사무사한 말을 했다.
당시 내 동생이 삼성에 근무해 일곱 시에 사무실 오니 공무원에게 전화할 수도 없고 협력사에게 전화할 수도 없었다고 한다. 결국 동생은 삼성을 나와 고향에서 농사를 지었다.
동생이 삼성에 적응 못해 퇴사하였다고 할 수도 있으나 난 동생이 솔직하게 자신이 행복한 길을 찾아 나섰다고 생각한다.
우리 많은 인간들이 잘못 생각하고 있는 것이 세상에는 김일성병 환자들이 너무 많다고 가경 선생이 말씀하셨다. 왜 수령은 전지전능해야 하는지 직급이 높은 대통령이나 국무총리 국방장관은 김일성처럼 전지전능한지 김일성과 동급인지가 궁금하다.
나는 군대서 소령으로 더 이상 진급을 못했지만 군대서 별 더러운 놈들을 많이 봐서 장군 특히 이번에 문제가 된 해병 1 사단장처럼 장군이 소신 없이 언론에 시진 찍히기만 좋아하고 가장 기본인 안전대책에 신경 안 쓴 장군을 똥별이라 부른다. 과거 군납비리한 육군 장군도 똥별이지만 사람 목숨은 상병 목숨도 한 목숨이고 투스타 목숨도 한목숨 용산과 여의도 인간들도 한 목숨이지 두목숨 아닌 거 알기 바란다. 아울러 요즘도 삼성 일곱 시 출근 네시 퇴근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