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만의 계절. 617

의전비서관 자식

by 함문평

김승희 의전비서관 딸 학폭

초등학생이 전치 9주 폭행이면 얼마나 큰 폭행인지 학폭을 당해본 사람은 안다.

가장 민주적이어야 할 학교에서도 아버지 직위가 자식에게 영향을 미채면 그게 민주교실이야?


이문열 소설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시대의 교실이다.


의전비서관이라면 인의예지신을 알아야 하는 것 아니야? 정말 기본도 없는 놈이 마누라가 김건희와 친해서 대가리 성품 불문하고 의전비서관을 한 것이다.


작가가 의전비서관을 왜 욕하냐?

왕년에 군수사령부가 자운대로 이전하기 전 부산 대연동 시절 의장대장 출신이다.


의장대장시절 매뉴얼을 익혔기에 의전을 좀 안다. 이 나라는 기본이 안된 것들이 그저 선출직과 친하다고 개나 소나 한자리하는 것이 국가가 선진국 진입에 큰 장애다.

검사가 금융감독원장을 하면 경제학 박사는 굶어죽으라는 것이다. 의전과장하려면 회사면 인사업무를 군대면 의장대장 정도는 역임한 인물을 뽑아야지 쥴리와 친한 여자의 남편이라고 뽑는 등신을 대통령으로 찍은 손가락이 부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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