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만의 계절. 634
명태균과 대질심문하겠다고 해서 기대했는데, 완전 아웃복서 명태균이 휘두르는 훅에 인파이터 글거브로 안면 가리고 달려들다 K.O 당한 꼴이더라.
명태균이 주장하는 김한정애를 옆에 세우고 그 돈 여론조사비 아니다. 하도 징징거릐는 명태균에게 용돈 준거라고 하든가?
야, 오세훈 용돈을 이병철이나 이건희도 관련 없는 자에게 삼천만 원을 준 적이 없는데, 김한정이가 이건희보드ㅏ 그렇게 돈이 많아?
솔직하지 못한 새끼 오세훈이지 김한정이 직원이 오세훈 선거캠프서 활동하고 서울시 공무원 된 연놈이 한둘의 아닌걸 다 아는데 그런 귀짓말하니?
특검에 들어서는 표정에서 판결이 났다. 명태균은 범죄자지만 당당했고, 오세훈은 서울시장이지만 잔뜩 겁 멱은 표정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