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만의 계절. 635
11개월 숨겨온 외교부 문서가 공개되었다. 12.3계 엄이 실패하고, 국회에서 윤석열이 탄핵 가결될 식에 외교부에서 윤석열을 미국으로 망명추진하는 공문을 보냈으나 트럼프가 받아주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도 주말마다 서울도서관 옆에서 도서관 공부하러 오는 사람에게 방해되는 옥외 예배를 주관하는 목사 놈이나 거기 돈 받고 참석하고 또 그 돈을 헌금하는 인간들을 보면 측은한 생각이 든다.
건진법사 불당에 숨겨두었다 특검에 압수당한 김건희 폰에 등장하는 김준수 뉴스에 윤석열은 자괴감이 들었을 것이다. 내가 이러러 교 계엄을 했나?
일부에서는 윤석열이 김건희를 버릴 거라는 예측도 하지만 작가는 윤석열이 김건희에게 영혼과 육체가 다 지배당하는 상태라 김건희가 자연사하거나 윤석열이 자연사하기 전에 둘 사이는 떨어질 수 없다고 본다.
우리는 역사에서 영육이 지배당한 경우를 봤다. 일명 최태자마마 또는 영세계의 칙사 최태민에게 박근혜가 지배당해 최태민 죽고, 딸 최순실 지배받은 것을 봤다.
빨리 윤석열, 김건희 법적 최고 형량 징역 99년으로 다스리는 날이 오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