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계절. 216
범킴이 참석 안 하는 쿠팡 청문회가 온 국민과 쿠팡으로 물건을 구입한 사람들 분노를 최상수치로 높인다.
작가가 가끔 군대 근무이야기 털어놓은 것 중에 사이버사령부 창설 이야기는 정보장교는 쟈직기 간 정보 득문이 2급 비밀이 최상이면 전역 후 5년 이내 해외여행 금지고, 1급이면 10년간 금지였다. 이제 모든 것에서 자유로운 신세가 되었다.
작가가 사이버사령부 전신 검색반, 운영반을 만든 시기는 (고) 김대중 대통령과 (고) 김정일 국방위원장 정상회담에서 모든 것을 양보하더라도 김대중 대통령님께 간곡히 부탁하는 것이 서울로 돌아가시면 대북선전을 못하게 지시해 달라고 했다.
김대중 대통령은 엄청 영리한 분이라 북한은 당신 국방위원장님이 대남 선전을 중지하시오 한마디면 시행되지만 남조선, 대한민국은 다르오. 그러니 군사적인 것은 군인이 가장 잘하니 국방장관에게 지시해서 남북이 장군들끼리 회담하고 장군들이 결정하게 하겠소 하고 내려왔다.
김대중 대통령이 당선되고 이듬해 6.25에 작가가 정보과장하는 열쇠부태 철책선 우측연대 과장이라 좌측연대 과장은 열쇠전망대라 시단공병대가 대리석 계단을 한쪽을 다리 불편한 대통령이 지팡이나 휠체어 어느 것으로도 이동가능하게 완만한 경사 기를 만들었다.
반대로 우리 구역은 대통령이 오셔서 병사들과 똑같은 식판을 들고 식사하고, 식당 내부 취사도구, 취사병, 급식기준, 쌀 창고, 장류, 기름 보관을 보시고 병사 내무반을 돌아보시고, 그 내무반 최고 선임병과 악수하고 나가시도록 청와대 경호실서 보내온 노선이었다.
대통령 동선이 1급 비밀이라 정보과장은 알고 있는데, 연대장, 부연대장은 몰랐다. 원칙은 누구에게도 발설하지 마라는 1급 비밀이지만 그걸 연대장, 부연대장까지 궁금해하시는데, 함 소령이 말했다고 사모님에게 누설할 분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말씀드렸다.
청와대 선글라스 팀장은 일절 발설하지 마시오 했지만, 연대장, 부연대장님까지 발설 안 하면 제가 특급정보장교겠지만 한국인 정서는 아니라 알고 있던 김대중 대통령 노선과 누구와 악수할 것인지 말했다.
주변에서는 대통령과 악수하고, 수행한 것만으로도 중령 진급은 따놓은 당상이라고 했으나 탈락이었다. 정보과장 차후 보직은 국군심리전단 군수과장이었다.
좀 쉬면서 전역 후 취업자리나 알아보려고 한직인 군수과장이 되었는데, 남북정상회담에 이은 장성급회담으로 4월 장성급 회담 합의 다음날부터 그해 8월 15일 0시 즉 8월 14일 24시 전 모든 선전수단을 철거했다.
정말 어느 부대 과장 중 작전과장과 군수과장 비교하면 군수과장이 한직이지만 백령도, 연평도에서 우측 끝단 통일전망 때까지 설치된 전광판, 인쇄한 전단 600만 장, 대북황성기 고정형, 차량에 탑재된 이동형까지 철거하고, 고철로 만들어 고철값을 국고에 입금했다.
대북방송 아나운서 여군을 모두 심리전단 본부, 용산 윤석열 대통령이 집권 시 경호실 본부가 왕년에 작가가 군수과장을 했던 국군심리전단 건물이다. 경호실에 건물 빼앗긴 부대는 경기도 모처에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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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털 수 없었던 이유는 북한으로 들어가는 인터넷은 딱 1선이고 보안 방화벽이 몇 중으로 걸려 뚫을 수가 없었다.
쿠팡 3700만 명 유출은 쿠팡이 돈은 많이 벌어도 인터넷 보안에 돈을 정말 투자 안 한 것이다. 쿠팡이전 KT, SKT. LG통신 3사와 롯데카드 털린 것은 사이버 창설 소령 2명 중 1인의 소견으로는 보안에 돈 쓰는 것을 엄청 아까워하는 대기업이다.
2026년은 대기업이 보안에 투자 좀 하고 학벌로 사람 뽑지말고, 실력으로 고졸이지만 사이버 사령부에서 상사 진급 탈락되에 열받이 전역한 중사를 채용하면 대학교 학사, 석사, 박사보다 보안망 구축 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