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만의 계절. 713
작가는 여기 브런치스토리에 윤석열은 최은순 김건희 집안에 조선시대 마당쇠 수준이라고 밝혔다.
이번 특검이 잘하는 듯하면서 2% 부족한 것이 김충식을 고령이고, 혐의를 부인했다고 풀어주었다. 나도 기다렸다가 김충식 나이 되면 나쁜 짓을 해야겠다. 고령이면 범법자라도 풀어주는 나라 대한민국이다.
이번 특검에 파견된 검사와 수사관 중에 통일교 신도가 몇 있어서 김충식을 풀어준 것이라고 했다. 김충식은 나의 고교선배 문선명 통일교총재 생존 시 비서실장 출신이다. 열린 공감에서 90도 문 총재에게 인사하고 결재판 든 사진이 있고, 거기서 보도한 것만으로도 구속되고 최소 징역 20년 받을 내용인데 무미된 것은 검사 중에 윤석열에 충성하다 윤 사형이 99%가 되자 장기판 말 버리고 상장을 쓰는 것이다. 어차피 윤의 죄목은 상당수 밝혀졌고, 김충식, 최은순, 김건희, 김진우, 김진한 죄는 밝히면 현직 검사 고위층도 다칠 수 있어 숨기는 것이다.
이재명 정부가 안 망하고 오래가려면 똑바로 수사하고, 통일교 검사, 수사관을 통일교 수사에서 배제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