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만의 계절. 735
요즘 젊은이는 모르는 조희대가 갓 판사가 되었을 때 이야기다. 노태우가 물태우답게 전두환 전임자가 임명한 대법원장을 그대로 유임시키려는 것을 일선판사들이 연판장을 돌려 대법원장 교체한 일이 있다. 그런 야만의 시대에도 젊은 판사가 기개 있는 행동을 했다.
조선시대 계유정난에도 배신자가 있고 노태우 시대에도 서명에 동참 안 하는 판사 몇몇 놈이 있었다. 그중 한놈이 조희대다.
조희대 너를 임명한 윤석열이 탄핵 파면 언데, 벽에 똥칠할 때까지 자리유지 저의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