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걸린 모모리리가 심심해하길래 인터넷을 보며 만든 휴지심 여우. 내가 보기엔 조악하지만 아기들이 관심 보여줘서 다음 작품을 할 용기가 난다.
<어린이를 위한 디지털 문해력>의 그림과 만화, <시무룩해, 괜찮아>와 <녀석이 다가온다>의 그림을 그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