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가운데에 볼록거울이 있길래
홀린 듯이 그렇지만 재빨리
핸드폰을 꺼내서 찍었다.
우리 팀원들도 재빨리 포즈를 취해주었다.
<어린이를 위한 디지털 문해력>의 그림과 만화, <시무룩해, 괜찮아>와 <녀석이 다가온다>의 그림을 그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