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는 다른 사람의 눈을 보는 게 힘들었다.
특히 어른들이 무서워서 고개를 숙이고 다녔다.
지금도 어른들이 무섭다.
<어린이를 위한 디지털 문해력>의 그림과 만화, <시무룩해, 괜찮아>와 <녀석이 다가온다>의 그림을 그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