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소소한 이야기들
밤과 낮
나의 밤이 낮에게 말을 걸었다
by
Brightly
Feb 8. 2021
keyword
시
마음
내면
8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Brightly
직업
공무원
크리스천 / 달달한 신혼생활을 즐기고 있는 새신부 / 은혜엄마 / 예비(?)워킹맘 / (아직도)재테크새내기
팔로워
152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왜 자꾸 머리가 멍하고 붕 뜨고 울렁거리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