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관일까
기도할 수 있는 삶은 어떤 삶일까
아침에 예배를 드리고, 기도를 하는데 종종 형식적인 나의 모습을 발견한다.
습관이 사람을 만든다는 말이 있지만,
가끔은 습관에 안주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돌아보게 된다.
참된 기도란 무엇일까?
종종 ‘아, 이런 기도는 하나님이 싫어하시지’ 하며 솔직한 간구나 기도를 하기보다는 눈치 보는 순간들이 있다.
듣고는 계실까? 믿음이 사라질 때도 있고.
중얼중얼~… 주문 외우듯 입을 움직이는 경우들도 있다.
이젠 나의 기도를 점검해 볼 때가 왔다.
다들 어떻게 기도를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