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에세이 : 비오는 날, 파리

예술은 순간에 몰입하며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by Sincere

사각형 나무, 조각 건물로 둘러쌓인 센강, 코트 차림의 웨이브 수염 예술가들

1.jpg

비오는 날의 에펠탑

루브르 박물관에 도착했을 때, 비오는 날 여행객들의 끝없는 줄로 1-2시간을 기다려야 했는데, 여행객과 화가로 보이는 사람의 대화가 기억에 남는다. 'It would be the best waiting time in your life', 화가의 눈이 반짝이고 있었다. 자신이 사랑하는 일에 자부심을 갖고 다른 사람에게 소개할 수 있는 건 가치 있고 멋진 일 이다.

1.jpg

크렘 브륄레 파리 거리 루브르 박물관 앞 매표소

거리 사람들은 예술가에 가까웠고, 작은 음식 하나에도 섬세한 표현과 미적 감각을 중시하는 듯 했다. 예술은 순간에 몰입하며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1.jpg

루브르 박물관 미술작품 센강

1.jpg
keyword
작가의 이전글조금씩 잘 쉬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