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쓰는 단어, 생활 습관, 시간을 쓰는 방식
평소에 쓰는 단어, 생활 습관, 시간을 쓰는 방식은 나 자신이 누군가를 결정한다. 나에게 원하는 것은 따뜻함, 성장, 뒷받침 되는 실력이다. 성장을 통해 뒷받침 되는 실력을 갖출 수 있고, 능력으로 더 많은 따뜻함을 주변에 전할 수 있다. 평소에 생각을 조심해야 하는 이유는 생각이 말이 되고, 이는 행동으로까지 이어지기 때문이다.
끊임없이 나의 생각을 되돌아 보고 교정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그래서 건강한 가치관을 가진 친구/가족과 교류하고, 오늘 나의 삶이 누군가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길 기도한다. 철학적으로 대화할 수 있는 아버지, 정서적인 지지가 되어주는 어머니께 감사하게 생각한다.
평소 '감사합니다'라는 말을 자주 쓰는 편인데, 말에는 힘이 있기 때문이다. 사소한 따뜻함이 지쳐있는 누군가에게 활력이 될 수 있고, 그 사람의 노력과 헌신을 당연하게 여기지 않는다는 것을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말투가 관계의 패턴을 바꿀 수 있다. 가까운 사이라고 해서 함부로 '안다'고 단정짓지 않는 것, 늘 감사하게 생각하는 것, 작지만 반드시 해야하는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