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평
by
싱글맘
Aug 28. 2020
우리는 입을 맞추고 몸을 섞었다.
우리는 매주 영화를 보거나 밥을 먹었다.
우리는 대화를 나눴다.
우리는 오래 만났다.
우리는 수평을 걸었다.
우리는 공식적인 연인이었다.
keyword
연인
감성에세이
사랑
Brunch Book
어느 호구의 외발서기 I
09
신기루
10
틈
11
기전
12
이유
13
수평
어느 호구의 외발서기 I
brunch book
전체 목차 보기 (총 13화)
이전 12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