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자 캣의 영화 <F1: THE ALBUM> 의 타이틀곡 뮤비 스타일링
헐리우드 기대작 영화 <F1: THE ALBUM>의 타이틀곡에서 아티스트 돈 톨리버와 호흡을 맞춘 도자 캣. 한데 뮤직비디오 속 그의 의상이 어딘가 익숙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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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우드 기대작 < F1: THE ALBUM >이 오는 6월 개봉을 앞둔 가운데 사운드 트랙 라인업이 베일을 벗었다. 로제, 에드시런, 레이, 페기구, 테이트 맥레이, 돔돌라, 매디슨 비어 등 17팀의 아티스트가 참여했으며, ‘바비’ OST 제작진이 큐레이팅을 맡아 음악 팬들의 기대감을 모은다. 특히 이번 앨범에서 선 공개된 돈 톨리버의 싱글 ‘Lose My Mind’은 도자캣과 협업해 완성한 트랙으로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영화는 1990년대 포뮬러 원(F1) 드라이버였던 소니 헤이스(브래드 피트)가 끔찍한 부상 이후 새로운 경주에 나서는 이야기를 그린다. 오블리비언, 탑건: 매버릭을 연출한 조셉 코신스키가 메가폰을 잡았고, 브래드 피트를 비롯해 댐슨 이드리스, 하비에르 바르뎀 등 화려한 출연진이 함께했다.
스타일링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브렛 앨런 넬슨이 맡아 F1 영화의 타이틀곡에 걸맞는 뮈글러의 미학을 감각적으로 풀어냈다. 첫 번째 룩은 1989/90 F/W ‘Hiver Buick’ 컬렉션에서 선보인 뷔스티에와 실버 시퀸 스커트로, 자동차 그릴과 헤드라이트 디테일이 특징이다. 이어지는 룩은 차례로 1997 S/S ’Les Insectes’ 컬렉션의 블랙 가죽·고무 소재 스커트 수트, 태양의 서커스(Cirque du Soleil)의 카바레 쇼 ‘주마니티(Zumanity)’ 공연을 위한 알루미늄 머플러 의상, 그리고 1990 S/S ‘Hawaii’ 컬렉션의 레이싱 로고와 컬러 넘버가 장식된 보디수트로 구성됐다.
‘Lose My Mind’ 뮤직비디오에서 도자 캣은 뮈글러 아카이브 룩 네 가지를 선보이며 독보적인 비주얼을 완성했다. 전반적으로 자동차에서 영감을 받은 뮈글러의 아이코닉한 룩과 도자캣의 만남. 더 상세한 스타일링의 모습은 뮤직비디오를 참고해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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