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지에 남긴 발자국처럼 발에 새긴 여름의 흔적.
*제목을 클릭하고 싱글즈 웹사이트 본문 확인!
구슬 아이스크림처럼 알록달록한 컬러를 발톱에 칠한다. 파우더의 밀착력을 높여줄 논와이프 탑 젤로 1분간 경화 후에 미러 파우더를 문지르면 완성! 각도에 따라 다르게 반사되니 햇살 아래서 이리저리 미러의 맛을 담아 사진을 남겨보자.
우연히 스쳐 지나간 살피꽃밭도 돌이켜보면 추억이 되는 법. 희끗한 꽃잎이 연상되는 파스텔톤에 그러데이션을 넣어 베이스를 깔아주고, 3D 엠보 젤을 사용해 입체적인 꽃을 만들어준다. 투명 파츠, 볼 참 등 취향껏 디테일을 더할수록 그날의 기억이 떠오를 것.
페디큐어 입문자라면 뭐니 뭐니 해도 원 톤 페디큐어가 제격. 맨살을 시원하게 드러내는 지금 계절에는 한 듯 안 한 듯한 컬러보다는 존재감이 확실한 컬러를 추천한다. 나에게 맞는 레드를 골라 풀 코트로 채우고 나면 잔디밭에 열 송이 붉은 꽃이 피어난 광경을 확인할 수 있을 테다.
*아래 콘텐츠 클릭하고 싱글즈 웹사이트 본문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