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프 로렌이 브랜드 최초의 단편 애니메이션 공개.
랄프 로렌이 브랜드 최초의 단편 애니메이션 <폴로 베어 연대기: 작전명 블랙 타이>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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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프 로렌이 브랜드를 대표하는 캐릭터 ‘폴로 베어’를 주인공으로 한 단편 애니메이션을 선보였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폴로 베어 연대기: 작전명 블랙 타이(The Polo Bear Chronicles: Operation Black Tie)>는 약 6분 분량의 단편 애니메이션으로, 브랜드의 첫 스토리텔링 기반 콘텐츠다. 작품은 은밀한 초대장으로 시작되는 폴로 베어의 여정을 따라간다. 달빛이 비치는 갤러리, 프라이빗 저택에서 열리는 폴로 경기 등 미스터리한 분위기 속에서 폴로 베어가 미스테리한 임무를 수행한다.
폴로 베어는 1990년 랄프 로렌에게 헌정된 맞춤형 곰 인형에서 시작됐다. 이후 브랜드의 상징적인 존재로 자리잡으며, 아이코닉한 스웨터 컬렉션을 비롯해 아동 침구, 워치, 스케이트보드, 글로벌 스포츠 협업 등 다양한 분야에 등장해왔다. 핀스트라이프 수트부터 플래그 스웨터, 웨스턴 웨어, 낚시 장비 등 폭넓은 스타일을 소화하며 상징성을 쌓아오기도. 이번 애니메이션은 브랜드 고유의 스토리텔링 방식을 엔터테인먼트 포맷으로 확장한 첫 시도다. 랄프 로렌은 이를 통해 차세대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폴로 베어의 세계관을 디지털 콘텐츠로 본격 전개할 계획이다. 영화의 풀 버전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감상할 수 있으니 참고해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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