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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2회 베니스 영화제 레드카펫 패션 총정리

레드카펫을 빛낸 드레스와 턱시도를 모았다.

by Singles싱글즈

지난 6일 막을 내린 제82회 베니스 국제영화제. 영화 <어쩔수가없다>의 손예진, 박찬욱, 이병헌부터 에밀리 블런트, 케이트 블란쳇까지. 레드카펫을 빛낸 드레스와 턱시도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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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2회 베니스 영화제 레드카펫 패션 총정리


제82회 베니스 국제영화제가 지난 6일 막을 내렸다. 영화만큼이나 전 세계의 관심을 끄는 건 역시 레드카펫 패션. 평단의 극찬을 받은 영화 <어쩔수가없다> 팀부터 해외 셀럽들까지, 스타들의 레드카펫 룩을 모아봤다.




배우 손예진, 이병헌과 감독 박찬욱

영화 <어쩔수가 없다>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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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은 기자회견에서는 헤르미온느 드 폴라(Hermione de Paula)의 플로럴 자수 드레스로 청순한 매력을, 레드카펫에서는 쿠쿠렐리 샤힌(Cucculelli Shaheen)의 풍성한 실루엣 드레스로 화려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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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어쩔수가없다> 팀의 중심, 박찬욱 감독은 행사 내내 베니스 영화제 내내 한 브랜드만을 고집했다. 바로 생로랑(Saint Laurent)! 그런 그가 레드카펫을 위해 선택한 의상은 2025 F/W 컬렉션 슈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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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은 제냐(zegna)의 턱시도로 클래식의 정석을 보여줬다. 블랙 턱시도와 셔츠, 나비넥타이 모두 제냐의 제품.






에밀리 블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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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에서 빼놓을 수 없는 에밀리 블런트. 언제나 우아한 자태를 자랑한 그의 이번 선택은 타마라 랄프(Tamara Ralph)의 오트 쿠튀르 드레스. 옷의 전체를 뒤덮은 크리스털 장식이 인상적이다.





케이트 블란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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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 블란쳇은 꽤 의미 있는 드레스를 골랐다. 조르지오 아르마니(Giorgio Armani)의 프리베 컬렉션 의상인데, 이는 2022년 SAG 어워드에서 착용한 드레스를 재활용한 것이라고.






매즈 미켈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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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절제된 미학이 뭔지를 보여주는 배우 매즈 미켈슨. 꾸준히 모델로 활동해온 제냐의 블랙 턱시도를 입고 레드카펫에 등장했다



사진 출처

ⓒGettyimagesKorea





▼ 이어지는 아만다 사이프리드, 카이아 거버 등 셀럽들의 레드카펫 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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