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S/S 서울패션위크에서 주목받은 다섯 브랜드의 신작을 한눈에.
2026 S/S 서울패션위크에서 주목받은 다섯 브랜드의 신작을 한눈에. 로맨틱과 반항, 해체와 재구성, 그리고 여유로운 휴식까지. 다채로운 감성이 무대 위에 펼쳐졌다.
⬆️싱글즈닷컴에서 기사 본문을 만나보세요⬆️
서울의 거리를 물들인 2026 S/S 서울패션위크가 막을 올렸다. 이번 시즌에는 본봄, 비뮈에트, 그레이스 엘우드, BLR, 기준 등 다섯 개의 브랜드가 각기 다른 세계관을 풀어내며 현장을 찾은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영화와 음악, 이중성과 반항, 그리고 휴식의 순간까지. 다채로운 테마로 완성된 런웨이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서 만나보자.
'Futuristic Vintage' 테마로 전개된 본봄의 뉴 컬렉션! 영화 <태양은 가득히>에서 영감을 받아 플로럴 프린트, 파스텔 컬러 등 곳곳에 로맨틱하고 빈티지한 요소를 적용했다. 클래식한 감성과 미래적 구조가 공존하는 컬렉션과 함께, 미하라 야스히로와의 두 번째 협업 아이템도 공개했다.
비뮈에트의 뉴 컬렉션은 미숙하고 불완전한, 반항적인 소녀를 그렸다. EQL 성수 프레젠테이션에서 선보인 컬렉션은 프릴과 리본, 플라워 비즈, 도트 패턴으로 채워지며 로맨틱과 반항적인 무드를 오갔다. 니트 라인까지 이어지는 이번 시즌의 감성을 위 슬라이드를 넘겨 만나보자.
기준의 뉴 컬렉션은 2000년대 초반 스페인의 도시 팔마로 떠난다. 한여름 뜨겁게 내리쬐는 태양 아래 청량한 지중해의 바다와 싱그러운 식물, 풍요로운 미식 등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휴식을 만끽하는 순간을 컬렉션에 표현한 것. 의복의 유려한 선과 텍스처는 물에 젖은 머리카락, 소라, 조개 등에서 영감을 받은 것으로 기준 특유의 위트있는 디자인이 돋보였다.
*아래 콘텐츠 클릭하고 싱글즈 웹사이트 본문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