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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데이 페스티벌 2025 1주차 하이라이트

10주년을 맞은 썸데이 페스티벌 무대 위 순간들.

by Singles싱글즈

10주년을 맞은 썸데이 페스티벌.

무대 위 순간들은 그 어떤 여름밤보다 뜨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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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도 막지 못한 열기,

썸데이 페스티벌 2025 하이라이트


지난 주말 열린 썸데이 페스티벌 2025는 폭우도 멈추게 할 만큼 강렬한 라이브로 관객을 압도했다. 10주년을 맞은 올해, 무대 위 아티스트들은 저마다의 방식으로 축제를 빛냈다.




하동균은 쏟아지는 비조차 무력하게 만드는 목소리로 페스티벌의 공기를 단숨에 뜨겁게 달궜다. 묵직하면서도 섬세한 그의 라이브는 관객들의 환호와 함께 비와 뒤섞여 더 드라마틱한 장면을 완성했다.





엔플라잉의 무대는 1일 차의 화려한 피날레였다. ‘옥탑방’을 비롯한 히트곡으로 관객과 하나 되었고, 무대 끝의 여운은 팬들에게 오래 남을 약속처럼 느껴졌다. 대기실에서부터 시작된 그들의 다채로운 매력은 무대 위에서 완벽히 증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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