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타임피스 가운데 에디터의 눈길을 사로잡은 타임피스 4점.
불가리, 데니슨, 태그호이어, 제이콥앤코 등 세계적인 워치 하우스들이 신작을 공개한 제네바 워치 데이즈 2025. 수많은 타임피스 가운데 에디터의 눈길을 사로잡은 타임피스 4점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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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된 워치 업계의 대표 행사, 제네바 워치 데이즈 2025가 지난 9월 4일부터 7일까지 열리며 큰 관심 속에 막을 내렸다. 이번 행사에는 무려 66개 브랜드가 참여해 신제품을 선보이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세계적인 워치 하우스들이 공개한 신작 중 단연 돋보였던 타임피스들을 아래에서 소개한다.
한정판으로 선보이는 ‘옥토 피니씨모 이우환 x 불가리’는 티타늄 소재의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에 이우환 작가의 핵심 주제인 ‘고정적이고 유한한 바위’와 ‘거울의 무한한 반사’의 대비에서 영감을 받은 리플렉티브 다이얼이 특징이다. 단 150피스만 만날 수 있으며, 케이스백에는 이우환 작가의 시그니처가 새겨져 있어 더욱 특별하다.
다이얼 속에 전혀 다른 2가지 풍경이 드리웠다. 두 개의 스위스 론다 쿼츠 무브먼트를 탑재해 각각 별도의 시, 분을 표시하는 이 시계는 타이거 아이와 블랙 마블, 혈석과 라피스라줄리 등 전혀 다른 천역석을 좌우로 나눠 사용해 경계가 명확한 것이 특징. 1970년대 빈티지 TV 케이스 시계에서 영감을 받은 레트로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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